인터뷰/방송/기고
"사이버위협 국경 없어...대응은 나라마다 달라"
2026.07.03
🌍 "사이버위협에는 국경이 없다. 항상 글로벌하게 위협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대응은 지역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해야 한다."
서상덕 대표와 백주석 부대표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국가별 안보 위협 동향과 S2W의 글로벌 성장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 전환이 가속화된 일본, 반도체·제조업의 글로벌 거점 대만, 지정학적 불안이 이어지는 중동 등 지역별 정세와 산업 구조에 따라 요구되는 인텔리전스가 다르다는 점을 짚으며, 이러한 국가별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해온 S2W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사업 노하우를 소개했습니다.
아울러 "S2W는 데이터를 모으고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 이를 업무 맥락에 맞게 구조화해 실제 의사결정에 쓰는 운영체제(OS)로 구현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라며, 안보·보안과 산업을 아우르는 글로벌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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