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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태 CTO, "보안기업 넘어 ‘믿고 쓰는 AI 에이전트’ 파트너 될 것”
2026.01.12
🤖 “AI가 어떤 과정을 통해 결론을 내렸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산업 현장에서 의사결정의 도구로 쓸 수 있다.
지식그래프를 활용하면 AI의 추론 과정을 투명하게 시각화하고, 잘못된 연결고리를 사람이 직접 수정해 통제할 수 있다.”
박근태 CTO가 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AI를 위한 ‘설명 가능하고 통제 가능한 AI’ 기술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박 CTO는 ‘EMNLP 2025’에 채택된 논문을 언급하며, AI 모델의 기초 언어 단위인 ‘토크나이저(Tokenizer)’에서 발생하는 비영어권 언어의 구조적 불평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AI 모델의 결과를 검증하고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야 한다고 역설했는데요.
S2W는 그 해법으로 온톨로지(Ontology)와 지식그래프를 제시, 이를 집대성한 도메인 특화 온톨로지 플랫폼 SAIP를 통해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영역의 의사결정 시스템 고도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S2W의 AI 기술 비전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박 CTO는 “이제는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며 실질적으로 업무를 덜어줄 수 있는 AI 에이전트가 필요한 시점이다.
S2W는 보안 영역에서 검증된 온톨로지와 지식그래프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서도 궁극적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제공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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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특화 온톨로지 플랫폼, 'SAIP'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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