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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SW, 해외서도 먹힌다"…'AI 빅데이터 기업' 선언한 S2W의 청사진은?
2025.11.03

🌎 "우리나라 소프트웨어도 해외시장에서 먹힐 수 있습니다. '안 될 리가 없다'는 강한 신념으로 늘 도전하고 있습니다."

👸 이유경 S2W 비즈니스센터장이 지디넷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세계무대로의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는 S2W의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S2W의 해외사업 전략은 '선(先) B2G, 후(後) B2B'로 요약되는데요.
국가안보와 직결된 공무를 담당하는 정부기관을 고객으로 유치해 우수 레퍼런스를 확보한 후, 이를 민간으로 확산하는 흐름을 타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는 일본과 중동, 동남아를 핵심 성장 거점으로 삼아 본격적인 진출과 확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니즈를 신속하게 솔루션에 반영하고 업그레이드하는 기술 노하우도 지속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단순히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가장 효과적인 '넥스트 액션'까지 제안하는 컨설팅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센터장은 "우리는 보안이라는 가장 척박한 환경에서 데이터 분석 역량을 증명했다"라며 "이제는 아시아 시장에서 실력과 실적으로 우리의 가치를 인정받는 빅데이터 분석 AI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아래 기사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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