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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AI 보안 국내 기업 S2W 소개
2024.07.23
💰경향신문에서 AI 보안에 관한 국내 기업으로 S2W를 소개했습니다.
블록체인 네트워크상에서 비트코인 5.72개(당시 시세로 약 5억원)가 한 지갑에서 다른 지갑으로 옮겨지는 거래가 발생했습니다. 미국 최대 통신사 AT&T 고객 1억 900만명의 통신 기록 6개월치가 해커 손에 넘어가면서, 탈취 정보를 삭제하는 대가로 지불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사태의 원흉으로 한 클라우드 플랫폼이 지목되면서, 클라우드 보안 문제에 대한 강구책으로서 해킹을 막기 위한 투자가 대규모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구글이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위즈(Wiz)를 32조원으로 인수할 예정으로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죠.
국내 기업의 기술력에도 관심이 쏠리며 S2W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S2W는 최근 AI와 보안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성형 AI 보안 플랫폼 ‘시큐리티 코파일럿’을 위한 협약을 맺은 바 있는데요.
서상덕 대표는 “클라우드 보안 사고는 다크웹 에서 탈취된 계정으로 내부 인프라에 접근해 큰 사고로 이어지는 케이스가 많다”며 “다크웹 유출 계정 모니터링(ATO) 등 외부 위협으로부터 방어·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의 활용이 필요하다”고 전하며 클라우드 보안 위협을 방지할 수 있는 S2W의 기술력을 이야기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경향신문] AI 클라우드는 ‘해커들의 보물섬’···막아라, 32조원을 들여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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