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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W, AI로 다크웹 범죄 정보 잡아내는 '세계 유일한 보안 기업'
2024.07.10
실력 있는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해 소개하는 조선일보 <딥테크 인사이드> 특집에 S2W가 소개되었습니다. 🙏
사이버 범죄의 온상인 다크웹 에서는 지난해 사이버 범죄 등에 연루된 가상 자산만 약 33조원에 달하며, 그 중 두 달에 한두 건씩 국내 기업이 연루된 범죄 정보가 발견됩니다.
이러한 다크웹은 구조가 복잡하고 추적이 쉽지 않은데요, 서 대표는 “다크웹에서 접속 가능한 활성 사이트만 50만~100만개에 달하는데, 새로 생긴 사이트까지 탐지하는 기술력을 갖춘 건 국내에서 우리가 유일하다”며 S2W 기술의 독보성을 이야기했습니다.
최근 S2W는 세계 권위 NLP 학회 #NAACL 에서 다크웹 전용 AI 언어모델 ‘다크버트’를 기반으로 사이버 보안 예방책과 구제책까지 제시해주는 AI 모델 ‘사이버튠’을 발표하기도 했죠. (관련 기사: https://bit.ly/3Y0MaSC )
생성형 AI 기술의 발달로 피싱 범죄가 더 극성할 예정인 가운데, S2W의 다크웹 분석 AI 기술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S2W가 어떻게 세계 유일한 보안 기업이 될 수 있었는지, 더 자세한 내용을 아래 기사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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