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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개인정보 불법 판매’ 관련 S2W 취재
2024.07.08

🔓매일경제에서 취재한 ‘개인정보 불법 판매’ 기사에 S2W가 협조했습니다.

최신 데이터베이스를 판매하는 중국어 인터넷 사이트에서, 50억건에 달하는 전 세계 휴대전화 번호가 판매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그 중에는 한국의 기업 경영진의 연락처, 이름, 이메일뿐만 아니라 직책과 부서까지 모든 데이터가 묶음 단위로 할인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개인정보 판매는 문자메시지·이메일 같은 스팸용 악성 마케팅 연락처로 활용되거나 심하면 상대방 데이터를 잠그고 거액의 몸값을 요구하는 랜섬웨어의 기초 데이터로 악용됩니다.💀

판매자들이 데이터를 어떻게 구해오는지, 구매자는 어떤 사람인지 등 더 자세한 정보를 아래 기사에서 확인해보세요.



💡매일경제 X S2W 기사 더 보기:

스틸러로그(Stealer Log), 이니셜 액세스 브로커(Initial Access Broker) 등 구체적인 정보유출 사례를 아래 기사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쇼핑몰 해커, 혼자 사는지·언제 집 비우는지 정보까지 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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