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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 수백개 순식간에 뚝딱… 천재 ‘해커’의 정체는
2024.03.28

인공지능 시대에서, 사이버 공격에 악용되는 AI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요? 💬

다크웹 빅데이터와 AI 언어모델에 대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인텔리전스 기업, S2W에서 얼마 전 취재에 응한 조선일보 기사가 오늘 발행되었습니다.🙏

생성형AI가 해킹 이나 피싱메일 작성 등에 활용되면서 ‘해킹 대중화 시대’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이에 AI에 명령만 하면 다양한 사이버 공격 도구를 만들 수 있게 되면서 누구나 쉽게 해킹을 시도할 수 있는 것인데요. 

S2W에서는 위협 인텔리전스 솔루션 QUAXAR(퀘이사) 와 다크웹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XARVIS(자비스)를 통해 WormGPT 에 대한 사례를 검색해 소개했습니다. 

WormGPT는 챗GPT 와 같은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불법적으로 피싱 메일이나 해킹 코드 등을 작성할 수 있도록 만든 악성 AI 모델입니다. AI가 기업의 생산성 향상 등에만 사용될 수 있는 것이 아닌 정교한 해킹 도구와 보안 사고의 위험을 높이는데 악용될 수 있다는 뜻이죠. 

서상덕 S2W 대표는 “현재는 사이버 공격이 주요 중앙 부처 기관이나 회사로 몰리고 있지만, 생성형 AI로 해킹 비용이 저렴해지면 지방 공기업 등 지금까지 당하지 않았던 곳에도 사이버 공격이 이어져 광범위한 피해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세계 100대 기술선도 기업으로 등록된 S2W에서는 AI 기술로 다크웹발 AI 범죄를 상시 모니터링합니다. S2W와 솔루션에 대해 궁금한 분들은 아래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접수를 부탁드립니다. 

👉 기사 바로보기: 조선일보
👉 문의하기: https://s2w.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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