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2W, AI로 다크웹 계정 유출 탐지...11개국 대상 기술 공개
한국 시간으로오늘 자정, S2W의 글로벌 웨비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다크웹 전용 AI 언어모델 '다크버트(DarkBERT)'를 활용해 인포스틸러(악성코드)를 탐지하는 기술에 대해 공개한 세션이었는데요.
미국·이집트·독일·헝가리·말레이시아·싱가포르·대만·모로코 등 11개국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등 다크버트의 활용 방안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인포스틸러에 감염돼 다크웹에 유출된 대민 서비스 계정이 1만3000여 개에 달한다고 국가정보원이 언급한 바 있는데요. 다크웹 빅데이터 속에서 AI로 계정 유출을 탐지하는 S2W 솔루션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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